
[뉴스핌=장윤원 기자] 전 세계 음악팬을 사로잡은 바이올린의 여제 정경화가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60여 년 음악 인생이 녹아든 연주와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KBS 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의 단독 무대는 22일 밤 11시40분 KBS 1TV '윤건의 더 콘서트'의'인생' 편에서 공개된다.
바흐의 '소나타 제4번 1악장 라르고'로 첫무대를 연 정경화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 1악장 알레그로', 그리그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전 악장, 엘가의 '사랑의 인사' 등을 선보인다.
바이올린 여제 정경화의 열정적 무대는 4월 22일 밤 11시40분 '윤건의 더 콘서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