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삼지전자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459-21 외 토지,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장부가액은 56억9664만원 수준이며, 평가기관은 나라감정평가법인이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뉴스핌=강효은 기자] 삼지전자는 서울 금천구 가산동 459-21 외 토지, 건물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장부가액은 56억9664만원 수준이며, 평가기관은 나라감정평가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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