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우, 김남주, 김정태, 오만석, 등이 소속된 아티스트 전문 매니지먼트사 더퀸㈜는 21일 “영화 ‘소녀괴담’의 오인천 감독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더퀸㈜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은 오인천 감독은 2007년부터 무수히 많은 단편 공포영화를 연출하며 수많은 단편영화제에 출품, 관객상 등을 받으며 실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지난 2011년에는 복합장르영화 ‘변신이야기’로 서울세계단편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 홍콩파인애플언더그라운드영화제, 독일뮌스터한국단편영화전, 미국액션온필름국제영화제, 프랑스유니버셜마샬아츠영화제, 영국테라코타극동영화제, 네덜란드라이덴국제단편영화제 등 국내외 영화제에 초청 상영 및 연출상 등을 수상하며 해외 영화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감성 공포영화 장르를 표방한 ‘소녀괴담’을 선보이며 장편 영화 감독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오인천 감독의 첫 장편 영화 역시 해외 유명 영화제에서 호평받으며 주목받았다.
더퀸㈜ 관계자는 “오인천 감독은 수많은 단편 영화를 연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감독이다. 오인천 감독은 더퀸㈜이 추구하는 창작능력을 겸비한 열정이 많은 감독으로서 앞으로 작품 활동을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퀸㈜는 오인천 감독을 시작으로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 작가 등 재능과 열정이 많은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를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