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유호정에게 대한민국 상위 1%의 ‘격’이 다른 화해 선물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유준상(한정호)의 불륜 사실이 들어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호정(최연희)은 친구들과의 모임에 나타난 유준상이 친구 백지연(지영라)을 대놓고 찾는 모습을 보며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름을 직감한다. 그날 밤 유호정은 자신을 안으려고 하는 유준상에게 ‘이마 박치기’를 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다음날 유준상은 유호정의 마음을 달래기 위해 꽃과 신상 주얼리를 보낸다. 또한 자신의 은밀한 마음이 담긴 꽃과 주얼리를 하나 더 준비해 백지연에게도 선물한다.
유준상이 두 여자에게 선물한 다이아몬드 링과 목걸이는 155년 전통 스위스 시계·주얼리 브랜드 ‘쇼파드’의 제품으로 두 제품을 합친 가격이 3000만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