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이사 강동환)이 신제품 미러리스 카메라 EOS M3 광고 모델로 배우 '강소라'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캐논은 강소라의 세련된 이미지가 20~30대 젊은 여성들을 위한 EOS M3의 제품 컨셉과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강소라를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강소라는 현재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에 사용될 사진 및 영상 촬영을 마쳤다. 'EOS M3'의 홍보 활동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강소라가 출연한 EOS M3 광고 영상은 오는 5월부터 방송된다.

강소라는 '써니', '드림하이2', '닥터 이방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해 TvN '미생'의 안영이 역으로 당찬 직장 여성을 연기하며 관심을 받았다.
강소라가 광고 모델로 나서는 EOS M3는 셀카(셀프 카메라) 촬영에 유용한 미러리스 카메라다. 180도로 펴지는 3인치 액정표지장치(LCD) ′틸트 액정′을 장착해, 접고 펼 수 있는 큰 화면으로 자신의 셀카 결과물을 확인하면서 찍을 수 있다.
약 2420만 화소의 신형 APS-C 타입 CMOS 센서와 디직 6 영상처리엔진을 탑재해 고화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CMOS AF Ⅲ' 기능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때도 우수한 자동초점 기능을 제공한다.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이 추가돼 간편하게 촬영한 이미지를 전송 및 공유할 수 있다.
손숙희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부장은 "EOS M3는 매력적인 디자인에 최고의 사진 품질을 갖춘 미러리스 카메라"라며, "매력적이고 당찬 이미지를 가진 강소라가 20대~30대 여성에게 캐논 브랜드와 EOS M3의 가치를 더욱 친근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