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는 지난 14일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한 ′2015년(제1회) 국유재산 건축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상 수상작은 한라가 지난해 10월 준공한 ′주UAE한국대사관′이다. 업무와 관사의 기능을 합리적으로 분리했고 전통 요소를 가미한 담장과 지붕 디자인으로 한국적인 이미지가 부각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한라 관계자는 “앞선 기술력과 우수한 시공능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