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환상의 스피드 꽃빵 달인이 탄생했다.
20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담백한 맛과 쫄깃한 식감, 그리고 아름다운 모양으로 눈과 입 모두를 즐겁게 하는 꽃빵의 달인이 소개된다.
이날 ‘생활의 달인’에서 소개되는 꽃방의 달인은 범접할 수 없는 스피드로 중식의 꽃이라 불리는 꽃빵을 만드는 김현정 달인이다. 김현정 ‘꽃빵의 달인’은 32세의 어린 나이지만 무려 경력 10년 차의 베테랑이라고.
반죽피에 주름을 내어 일정한 간격으로 돌돌 말아주는 것이 결을 살리는 중요한 포인트라고 밝힌 김현정 ‘꽃빵의 달인’은 젓가락 하나만으로 꽃 모양을 만드는 화려한 기술을 선보여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평범한 반죽이 꽃으로 재탄생하는 달인의 놀라운 기술은 오늘(20일) 저녁 8시55분에 방송하는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