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생활의 달인'에서는 명품 반찬가게가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473회에서는 온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명품 반찬가게의 달인이 전파를 탄다.
까다롭고 깐깐하기로 소문난 주부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하루에도 수백 개의 반찬이 팔려나가며 엄청난 입소문을 자랑하고 있다.
날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이 대박 반찬가게에 절대로 없어선 안 될 존재인 이금자(여, 경력 20년) 달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생활의 달인' 이금자 달인은 100여 가지의 반찬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조리하는 것은 물론, 완성된 반찬의 상태까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세심함까지 겸비하고있다.
특히 달인의 전매특허 메뉴인 소고기 장조림과 김치 겉절이 맛에 대해서는 그 어떤 누구도 따라 올 자가 없다며 호언장담해 그 맛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정직하게 음식을 만들겠다는 신념 하나로 매일 정성들여 반찬을 만들고 있는 달인의 국보급 손맛 속에 숨겨진 비결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명품 반찬가게 달인의 비법은 20일 오후 8시 55분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