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열린음악회'에서 전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를 선사한다.
19일 방송되는 KBS '열린음악회'에는 대한민국 포크계의 거목 서유석부터 아이돌 그룹 틴탑의 니엘까지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서유석을 비롯해 드렁큰 타이거와 윤미래, Bizzy가 합작한 프로젝트 그룹 MFBTY, 장미여관, 선우, 니엘&주니엘, 테너 최승원, 석창우 화백, 김용우, 이소민이 출연한다.
또 그동안 안방마님이었던 황수경 아나운서의 뒤를 이어 이현주 아나운서가 처음으로 진행을 맡게 돼 눈길을 끈다.
한편, KBS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온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 다양한 가수, 다양한 시도로 색다른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
KBS '열린음악회'는 19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