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펼쳐진 이번 행사에서는 생태습지 가상 체험존, 에코백 만들기, 공병 가드닝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친환경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한 오후에는 개그맨 김기리가 진행하고 ‘2015 프리메라 프렌즈’인 가수 에디킴, 배우 정은채, 최재천 교수, 신효섭 셰프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까지 더해져 생태습지와 지구 사랑의 메시지를 진솔한 목소리로 전달했다.
프리메라 브랜드 매니저 김효정 팀장은 “프리메라의 친환경 철학이 담긴 이번 ‘러브 디 어스 페스티벌’에 약 천여명의 고객이 방문하여 생태습지의 중요성을 확인하고 생태습지 보호를 위한 활동에 함께했다”며 “소중한 자연의 가치와 생명력을 이해하는 브랜드 프리메라는 앞으로도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많은 고객들과 함께 진정으로 지구를 살릴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