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승환 기자] 콘택트렌즈 전문 생산업체 인터로조는 임직원에 대한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1000주를 주당 2만1300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24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승환 기자 (lsh8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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