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셀트리온이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내내 약보합세를 보이던 셀트리온은 오후들어 급등세다. 오후 2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2300원, 2.63% 오른 8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트리온은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CT-P23)에 대한 물질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특허 명칭은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활성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다.
회사 측은 "이 특허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유용하다"며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76@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