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명칭은 인간 B 세포에서 생산된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중화활성(neutralizing activity; 무력화)을 가지는 인간 단일클론항체(Human Monoclonal Antibody)다.
회사 측은 "이 특허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유래 질환의 진단, 예방 및 치료에 매우 유용하다"며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와 혼합해 종합 인플루엔자 치료용 항체를 개발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윤지혜 기자 (wisdo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