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주력 건설사인 현대건설이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맞춤 안심 아파트’를 표방하는 서울 은평구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 모델하우스를 오는 17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은평구 응암2동 620-1번지 일대에 짓는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지하 4층~지상 15~1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963가구 규모로 짓는다. 이 중 521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59㎡A·B 7가구 ▲84㎡A·B·C 514가구로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돼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된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초·중·고등학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어 입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단지 옆에 응암 초등학교가 있으며 백련산 힐스테이트 1차~3차 단지 내에는 연은 초등학교가 있다.
특히 사립초등학교인 명지초·충암초등학교가 주변에 있으며 충암중·고등학교 및 명지중·고등학교 등도 가까이 있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걸어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으며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도 이용할 수 있다. 내부순환도로의 진입도 편리하다. 생활인프라도 잘 구축돼 있다. 인근 서울시립 은평청소년수련관 내 수영장 등의 체육시설과 문화센터 및 이마트, 서부병원, 대림시장, 응암시장 등이 근처에 있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는 건축물 입면 전체에 프랑스 디자이너 장 필립 랑클로와 공동 개발한 ‘힐스테이트 아트 컬러(Hillstate Art Color)’ 2기 친자연 패턴을 적용했다. 주변 환경과 어우러진 생생한 생명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지상에 차량 통행을 최소화해 쾌적한 아파트로 꾸며진다. 전가구 남향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다. 지형단차를 활용한 생태연못과 나무들이 어우러진 친환경 정원을 조성했다. 썬큰정원·유아 및 어린이놀이터·건강산책로 등의 휴게공간과 주민운동시설을 갖췄다.
창의력 컬러벽지를 사용해 어린이의 학습과 감성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가구 내 어린 자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한 둥근 모서리 가구(자녀방 일부)를 적용한다.
일부세대는 공간 선택제를 도입해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 및 공간기능별 맞춤 공간을 적용할 수 있다. 전용59㎡와 전용84㎡(일부타입)의 주방은 ‘ㄷ’자 배치로 설계돼 주부의 가사 움직임을 최소화 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원스톱 세탁공간(일부타입)을 마련해 편리함을 더했다.
이밖에 에너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전기·수도·가스 사용량의 실시간 점검이 가능하다. 대기전력 차단시스템·원터치 절전보안 통합스위치 등을 설치하여 효과적인 에너지 절감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입주민에게 힐스테이트 스마트 앱이 제공돼 가구 내 에너지 사용 정보 확인이 가능한 스마트라이프를 지원한다.
힐스테이트 백련산 4차의 모델하우스는 오는 17일 서울시 은평구 백련산로 35(응암초등학교 뒤편)에 개관한다.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오는 30일 발표하며 계약기간은 5월 6일부터 8일까지다.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문의) 02-302-7203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