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지훈이 ‘크라임씬2’에서 고도의 심리 추리를 선보인다.
지난 8일 JTBC 추리 게임 ‘크라임씬2’ 1회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지훈은 유일하게 범인 검거에 성공했다. 특히 김지훈은 심리학과 출신 배우답게 연기력은 물론 뛰어난 추리력까지 선보이며 ‘크라임씬2’ 최적의 게스트임을 증명했다.
이에 김지훈이 대한민국 분야별 최강 브레인들이 총출동한 ‘크라임씬2’ 2회에서 어떤 추리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5일 방송에서 김지훈은 1995년 시골 마을에서 일어난 ‘크라임씬2’의 두 번째 사건인 ‘통닭집 살인사건’에서 일하고 있는 통닭집 일꾼 ‘김일꾼’으로 등장한다.
이 사건은 경기도 한 통닭집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로 통닭집을 운영하는 한 남성이 의자에 결박되어 사체로 발견된 미스터리 살인사건이다.
김지훈이 연기하는 김일꾼은 마을 토박이로 3년 전부터 통닭집에서 일한 인물이다.
김지훈의 추리실력은 15일 밤 11시에 ‘크라임씬2’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