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타이니지 도희(21)가 신곡 '조커(JOKER)'를 발표한 달샤벳 수빈을 응원했다.
도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달샤벳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 앨범 정보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수빈을 응원했다.
도희는 "드디어 나왔네요! 달샤벳 선배님들의 새 앨범! 다들 노래 들어보러 출동합시다"라며 달샤벳의 신곡을 홍보했다. 이어 "수빈아, 우희 언니, 달샤벳 선배님들 응원합니당. 대박나자요!"라며 깜찍하게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달샤벳의 수빈이 "도희야 고마워어어어"라고 답했고, 이에 도희는 "응원할게! 수빈이 화이티잉! 요번에 프로듀싱 참여했다며~ 멋지다 내친구"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달샤벳 신곡 '조커(JOKER)'는 이날 정오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그러나 욕설을 연상시킨다는 심의로 KBS에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MBC, SBS에서는 방송 가능 판정을 받았다.
달샤벳 소속사 측은 재심의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