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폭풍의 여자' 119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16일 방송되는 MBC 아침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 예고에서는 현성(정찬)이 도혜빈(고은미)에게 "내가 먼저 유언장을 찾지 않길 빌어야 할 거야"라면서 단단히 화를 냈다.
이날 정임(박선영)의 계획대로 현성과 혜빈은 점점 서로를 의심하고 물어 뜯으려 한다.
급기야 혜빈은 준태(선우재덕)에게 윤변호사의 유언장을 찾을 때까지 자신과 힘을 합치자고 제안한다. 정임은 이 사실을 알고 "다른 사람도 아니고 어떻게 도혜빈이랑"이라면서 배신감에 휩싸인다.
윤변호사 부인의 전화로 현성은 혜빈이 윤변호사의 일기장을 가져갔다는 것을 알게 되고, 혜빈은 준태에게 유언장이 있는 곳을 알아냈다고 알린다.
한편 '폭풍의 여자' 119회는 16일 오전 7시5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