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GS건설이 경기 오산시 부산동에서 분양한 '오산시티자이'가 순위내 청약을 끝냈다.
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오산시티자이 1·2순위 청약을 받는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998가구 모집에 총 4523명이 청약했다. 평균 경쟁률은 2.3대 1이다. 1순위에선 1669명이 청약했다. 2순위에선 2854명이 청약통장을 사용했다.
최고 경쟁률은 4.8대 1이다. 2단지 전용면적 78㎡ 72가구 모집에 342명이 청약했다.
지훈구 GS건설 오산시티자이 분양소장은 "2000가구 규모의 일반공급에도 청약 경쟁률 2.3대 1을 기록했다"며 "뛰어난 입지 환경과 자이 브랜드 프리미엄, 합리적 분양가 등이 알려졌기 때문에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선 것 같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오는 16일과 1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22일부터 계약한다.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오산동 222번지에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