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풍문으로 들었소' 명품 조연 3인방이 '좋은 아침'을 찾는다.
14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585회에서는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조연들과 함께한다. 양비서 역의 길해연, 박집사 역의 김학선, 가사도우미 정순 역의 김정연이다.
길해연, 김학선, 김정연은 연극계에서부터 명성이 자자했던 '풍문으로 들었소'의 연기파 조연들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세 사람의 웃음 가득한 유쾌한 촬영현장부터 매력까지 파헤친다.
SBS '좋은아침' 4585회는 14일 아침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