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외로운 싱글남녀들을 위해 매월 컨셉트를 달리한 파티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클래식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러운 만남의 장이 되고자 하는 것이 퍼플스 결혼정보회사 파티의 모토다.
이번 4월 와인파티에서는 특별히 와인소믈리에의 와인 설명회와 매너 등의 간단한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라 하여 와인마니아들의 인기가 뜨겁다.
청담동 소재의 라운지 와인바에서 진행될 와인파티는 결혼정보업체 퍼플스 정회원 및 준(비)회원 30쌍의 인원을 모집 중에 있다.
국내외 명문대 출신의 전문직, CEO 등의 남성회원과 미인대회 출신, 스튜어디스, 전문직 등의 엘리트 여성이 참가할 이번 와인파티의 드레스코드는 와인과 어우러지는 ‘레드(red)’다.
퍼플스 상류층 결혼정보회사 파티기획팀이 준비한 만찬과 와인, 샴페인을 즐기며 이성을 알아가는 기회를 제공할 이번 4월 파티는 오는 25일 토요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내용과 문의 및 참가신청은 홈페이지와 유선 문의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