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박진영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가 화제다.
박진영은 12일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 첫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어 공개된 음원이 발표 하루만에 멜론, 엠넷, 벅스 등 주요 9개 음원 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박진영의 소속사 후배 가수들이 응원과 축하 메시지를 보내 눈길을 끈다.
최근 신곡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발표한 미쓰에이의 페이는 박진영에게 "피디님!! 이거 저희 웃어야 될까요? 울어야 될까요? 축하해요~"라는 글과 함께 음원차트 1위 캡처 사진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냈다.
2PM의 황찬성은 "'어머님이 누구니' 대박" "섹시 고릴라가 컴백했다"며 박진영의 '어머님이 누구니'를 응원했다.
'K팝스타' 출신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님이 누구니' JYP. 제 허리 사이..즈..는.. ㄸ..ㄹㄹ. 제시 언니 침 닦을게요. 들킴"이라는 재치있는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같은 'K팝스타' 출신 백아연 역시 "'어머님이 누구니' 2434 피디님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이에 박진영은 "고마워" "가사가 그런거지 허리사이즈 꼭 중요한 건 아니야" 등 다정한 댓글들로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는 허리 24인치, 힙 34인치인 여자에 대한 찬양을 담은 곡으로,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일렉트로닉 소울, 퍼포먼스 등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