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게 운동을 배웠던 제자인 유승옥으로 부터 긴급 SOS가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연은 SBS '놀라운대회 스타킹' 유승옥의 '10주의 기적'에서 다이어트에 도전한 샘 해밍턴, 원미란, 김경진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정다연과 유승옥은 '몸짱'이란 말과 '환상 비율'이란 수식어에 맞게 타이트한 운동복 차림에도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정다연은 "촬영에서 이분들은 리얼로 30분동안 쉬지않고 따라했습니다. 중간에 꾀를 부리지도 않구요. 그래서 감동감동"이라고 말해 '놀라운대회 스타킹' 출연자들의 열정에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스타킹'에는 유승옥의 '10주의 기적' 결과가 공개되며, '몸짱 아줌마'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정다연이 깜짝 출연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운동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유승옥과 정다연의 화끈한 운동법은 오는 11일 오후 6시 25분 '놀라운대회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