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경남기업이 성완종 전 회장의 자살 소식에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9분 현재 경남기업은 전거래일 대비 50.54% 오른 700원에 거래 중으로 전날 급락에서 상승세로 돌아섰다.
경남기업은 지난 8일 법정관리 개시 소식에 94.81% 상승했지만 성 전 회장의 자살소식에 다시 급락세로 돌아섰다.
한편, 지난 1일 상장폐지가 결정된 경남기업은 6일부터 정리매매에 들어가 상·하한가 제한이 없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