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잘 살아보세' 한정수와 신은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렀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잘 살아보세' 5회에서는 한정수와 신은하가 북한 술 '감주'를 만드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잘 살아보세' 방송에서 은하는 정수에게 "토끼풀 뜯으러 갈래요?"라고 말한다.
그러나 정수는 "토끼풀을 왜 뜯어?"라고 말하며 시크둥한 반응을 보이지만 은하와 함께 풀을 뜯으러 간다.
이후 정수는 은하의 심부름을 아무소리 없이 묵묵히 해주는 모습을 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은하와 함께 북한 술 감주를 만들던 정수는 그녀의 등 뒤에서 헤드폰을 머리에 씌워주며 노래를 들려줘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은하는 "오빠. 갑자기 멋있어보여요"라고 말해 보는이들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한편, 최수종의 EXID의 '위아래' 댄스와 탈북미녀에게 배우는 북한의 돌직구 '성교육'은 9일 오후 11시 '잘 살아보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