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그레 측은 "지난달 31일 지난달 31일 경남 김해공장에서 생산된 메론맛우유를 샘플링(일부 선택)해서 외부공인기관에 품질 검사를 한 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제품을 전량 회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제품은 메론맛우유 4000박스(박스당 32개)로, 유통기한은 4월 11일까지이며, 빙그레는 현재 해당 라인의 생산을 중단하고 원인을 파악중이다.
빙그레의 한 관계자는 "매일 일정 생산량에 대해 품질검사를 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가 5일 정도 걸려서 오늘 알게 됐다"며 뒤늦게 회수되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