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는 지난 4일 646억원 규모의 ′의정부 호원생활권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최고 25층, 5개동, 384가구로 구성된다. 이중 218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호원생활권1구역은 1호선 의정부경전철 환승역인 회룡역과 20m 거리다. 교통 및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오는 2016년 4월 착공 및 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2018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