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JYP Ent.가 미쓰에이 효과와 작년 실적 턴어라운드를 올해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에 급등세다.
6일 오전 9시 43분 현재 미쓰에이는 전 거래일 대비 550원(10.42%) 오른 58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쓰에이는 최근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박효신에 이어 '다른 남자 말고 너'로 멜론, 엠넷, 지니, 네이버뮤직, 올레뮤직에서 2위(6일 오전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이주 시작도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것.
또 지난해 흑자전환(82.6억원)이 일본 등을 중심으로 해외 공연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되면서 올해 갓세븐과 2PM 우영의 공연 투어와 미쓰에이의 컴백 소식이 기대감과 실적 모두에 영향을 미친다는 분석이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