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내츄럴엔도텍 주가가 엿새만에 반등했다. 실적상향의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내츄럴엔도텍 주식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날대비 2100원(3.02%)오른 7만160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실적상향 기대감에서 엿새만에 반등하는 모습이다.
김지현 키움증권 연구원은 "국내 유통채널은 올해부터 홈쇼핑 위주에서 탈피해 면세점 및 대형마트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에 따른 외형 성장과 수익구조 개선도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지난 3월 캐나다 다국적제약사와의 제휴를 계기로 글로벌 헬스케어업체 향 소재 수출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