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언니들의 선택’ 다이어트 신 구자곤 바디 디자이너가 효과적인 1분 운동을 공개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N ‘언니들의 선택’에서는 구자곤 바디 디자이너가 출연, 1분 만에 팔뚝과 허벅지 사이즈를 2cm 줄이는 운동을 소개했다.
이날 ‘언니들의 선택’ 구자곤은 “과거 제가 106kg까지 나간 적이 있는데 일주일 만에 뺏다”며 “오늘은 허리보다 빼기 어려운 게 팔뚝이랑 허벅지를 단 1분 만에 2cm를 빼게 해주겠다. 1분 동안 내 몸이 예뻐진다고 생각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먼저 팔뚝 1분 운동은 발뒤꿈치 붙이고 팔뚝을 붙여 위로 올린 채 30초를 유지하면 된다. 이후 팔을 그대로 뒤로 넘겨 또 30초를 유지한다.
실제 팔뚝 운동을 함께한 최은정은 3.5cm, 김외순은 5.5cm, 이정아는 3.1cm가 현장에서 감량됐다. 가장 큰 효과를 본 김외순은 “1분 정말 죽을 거 같다. 그런데 이렇게 빠지면 해야 한다. 참고하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된 허벅지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은 발뒤꿈치를 붙이고 팔뚝 붙여 위로 올린 채 발뒤꿈치를 높이 들면 된다. 이어 오른발은 왼발 앞에 붙이고 양손은 바닥에 짚고 무릎을 핀다. 똑같이 발을 바꿔 반복하면 된다.
다이어트 신 구자곤은 “우리 몸이 자세가 틀어져서 사이즈보다 늘어나 있는 경우가 많다. 체형을 바로잡고 느슨해진 근육을 줄여서 타이트하게 만드는 것”이라며 “매일 하루 3번씩 3개월 꾸준히 하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