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는 13일부터 다가구 등 임대주택 964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부산이 141가구로 가장 많고 대구 129가구, 울산 95가구, 대전 80가구, 서울 31가구 등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주택은 미임대기간이 6개월 초과된 주택이다.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3인이하 가구의 경우 473만원)이하인 가구까지 입주기회가 있다.
이달 10~12일 대상 주택을 열람할 수 있고 13일부터 1순위 신청을 접수한다. 내달 12일 예비 입주자를 선정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