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유승옥이 과거 허벅지 콤플렉스가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은 MC들이 직접 추천한 대세 스타들이 총출동 했다. 김신영이 추천한 수지, 유재석이 추천한 서우, 박명수가 추천한 제시, 박미선이 추천한 유승옥, 조세호가 추천한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유승옥은 “나는 허리가 없으면 망할 몸이다”면서 “예전에는 심각한 허벅지 콤플렉스까지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유승옥 허벅지 지방흡입 부작용을 딛고, 명품 몸매로 거듭나기까지의 특별한 노력을 공개했다. ‘해피투게더’ 유승옥은 생활속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비법과 다이어트 식단, 꿀피부를 위한 세안 비법을 전했다.
한편 유승옥은 이날 자신의 SNS에 "'더 바디쇼' 제작발표회를 위해 열심히 복근 운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승옥은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과 함께 탄탄한 꿀벅지를 과시했다. 유승옥은 또 다른 사진에서 거꾸로 누워 복근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특히 유승옥은 팔 라인을 통해 건강한 탄력감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