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가수 박시환(29)이 김민지(23)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일 오전 한 매체는 Mnet '슈퍼스타K5' 출신 가수 박시환과 김민지가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시환과 김민지는 '슈퍼스타K5'에서 동기로 만나 종영 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박시환과 김민지는 '슈퍼스타K5' 생방송을 앞두고 함께 숙소생활을 하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왔다. 특히 방송에서 모태솔로 사실을 밝힌 바 있는 박시환은 첫 여자친구인 김민지를 누구보다 아끼고 있다고 전했다.
김민지는 '슈퍼스타K5' 출연 당시 뛰어난 기타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여자 유승우'라는 애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국민의 선택, 심사위원의 선택, 슈퍼세이브로 TOP4까지 올라간 바 있다.
박시환은 당시 '볼트청년'으로 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해 4월 첫 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으로 데뷔했다. 오늘(2일)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Rainbow Taste)'를 발매했다.
한편, 박시환과 김민지 양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호감을 갖고 홍대 거리에서 데이트했던 것은 맞지만 연인으로까지 발전되진 못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