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NH투자증권은 1일 동아에스티의 신약 시벡스트로의 가치가 부각돼 올해 실적이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시벡스트로 미국 매출액은 지난해 3분기 240만 달러, 4분기 360만 달러를 달성했다”며 “오는 2017년 폐렴 적응증 미국 FDA 및 유럽 EMA 허가 및 매출성장·로열티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동아에스티의 1분기 별도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5% 증가한 1477억원, 영업이익은 14.1% 증가한 126억원, 순이익은 8.4% 증가한 81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것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목표주가는 14만원으로 각각 상향조정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