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투명인간' 정태호의 깜짝 생일파티가 이뤄졌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 MC 정태호를 위한 직장인들의 깜짝 파티가 열려 감동을 자아냈다.
강호동, 정태호, 김범수, 하하, 강남, 육성재 6명의 MC들은 각자 각자 업무를 교육받은 뒤 본격적으로 실전에 돌입한다. 그 중 뷔페 레스토랑 팀에 배정받은 정태호는 일일 게스트 남규리와 함께 기물 정리, 서빙 등을 담당했다.
일을 마친 후 정태호를 위한 직장이들이 깜짝 파티를 열었다. 촬영 당시 생일을 맞은 정태호를 위해 직장인들이 서프라이즈를 준비한 것. 이에 케이트와 생일 축하노래로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한 동료들의 생일 파티에 정태호가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일이 손에 익지 않아 헤매던 정태호에게 돌직구를 날리며 엄하게 대하던 지배인은 “오늘 생일이라는 이야기를 아까 살짝 들었다. 좋은 기념일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정태호는 소원을 빌라는 남규리의 말에 센스 있는 답변으로 주변을 빵 터뜨렸다고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정태호의 생일파티 현장은 1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투명인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