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배우 윤진서(32·본명 윤수경)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자신의 SNS에 공개한 '냄새를 보는 소녀' 촬영 현장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윤진서는 25일 자신의 인슽타그램에 "'냄새를 보는 소녀' 염미 수사중 : 프로파일러 염미입니다. 4월1일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진서가 폴리스 라인이 쳐진 수사 현장에서 큰 선글라스를 쓰고 팔짱을 낀 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햇살과 바람이 부는 가운데 윤진서는 시크하고 도도한 포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윤진서는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이자 데이터 수사 신봉자인 염미 역을 맡았다. 그는 '컬투쇼'에서 "지상파 드라마는 4년 4개월만에 출연하는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4월1일 밤 10시 첫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