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컬투쇼'에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주연 신세경, 박유천, 남궁민, 윤진서가 출연했다.
이에 3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신세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헬기를 타고 온 중국부자와 사진 찍은 신세경 씨"라는 문구와 함께 해시태그에 '컬투쇼' '신세경' '냄새를 보는 소녀' '김태균' '검색어 1등 만들어 줍시다'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과 김태균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세경은 긴 웨이브 머리에 아이보리 원피스를 입고 청순함을 뽐내고 있는 반면, 김태군은 번쩍이는 선글라스에 머리까지 모두 올려 언급한 '중국부자' 같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신세경과 박유천은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 주연을 맡아 화제가 됐다. 특히 두 사람은 이날 '컬투쇼'에 아이보리 색상의 의상으로 맞춰 입고 나오는 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4월1일 밤 10시 첫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