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의 달인을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의 달인 부자(父子)를 소개한다.
주인공은 바로 경력 50년의 정행성(68) 씨와 그의 아들인 경력 13년 정재윤(36)씨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한 스시 집을 함께 운영 중이다.
1986년부터 운영돼 오랜 전통을 자랑하며, 점심 시간이든 저녁 시간이든 예약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는 인기 맛집이 됐다.
매일 새벽 신선한 재료를 직접 공수해오며, 코스 요리부터 단품까지 정성을 다해 제공된다. 특히 착한 가격과 푸짐한 양 덕분에 호평 일색이다.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2대째 운영하는 가게이다보니 2대에 걸친 손님도 많은 것도 특징.
대대로 내려오는 일식의 달인 비법은 30일 저녁 8시55분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