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한 SBS ‘K팝스타4’에서 케이티 김은 타샤니의 명곡 ‘하루하루’를 선곡했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케이티 김의 ‘하루하루’ 선곡에 양현석은 “가장 기대가 되는 무대”라며 “지금까지보다 더 좋은 점수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생업 때문에 미국에 머물고 있는 케이티 김의 엄마는 이날 대기실에서 딸과 만날 예정이다. 이미 전에 한국에 들어와 딸의 무대를 지켜봐온 케이티 김의 엄마는 “결승전 가면 오라고 했지만 궁금해서 먼저 한국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대기실에서 늘 혼자였던 케이티 김은 엄마의 깜짝 방문에 놀라 웃었지만 이내 눈물을 삼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