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썰전'에는 2009년 웹툰 '실질객관동화'를 통해 최연소 연재 작가로 데뷔한 무적핑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썰전' 방송에서 무적핑크는 MC들의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은 어진화사(왕의 초상화)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무적핑크는 허지웅의 초상화 옆에 "폭군에게 간언하다 삭탈관직 됐으나 5년 뒤 복권"이라는 글귀를 적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했다.
특히 일그러진 표정으로 자신의 초상화를 바라보는 허지웅의 모습에 무적핑크는 "얼굴만 보고 설정한 것"이라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