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되는 Mnet '칠전팔기 구해라' 마지막회인 12회에서는 윤다훈(황제국 역)이 칠전팔기 팀의 생방송 무대를 방해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칠전팔기 구해라' 방송에서 강세종(곽시양)을 향한 삐뚤어진 마음으로 구해라(민효린)을 해치려했던 스토커는 경찰조사를 받던 중 "해라 그년이 죽었어야 하는데"라며 막말을 내뱉는다.
이에 레이(진영)은 "당신! 지금 그걸 말이라고…"라며 어이없어 하자 스토커는 레이에게 "넌 내 맘 알 거 아니야. 방해자만 없으면 모두가 행복할텐데 말이야…그치?"라며 모든 걸 알고 있다는 듯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반면 세종이 빠진 채 생방송 무대에 올라간 칠전팔기(구해라, 레이킴, 헨리, 장군, 이우리)는 황제국의 악행에 위기에 처한다.
생방송 무대가 시작하기 전, 황제국은 사기준(김민재)에게 "이제 니가 해야될게 뭘까?"라고 묻자, 기준은 "경쟁자를 밟아 없애는 것‥"이라 말한다.
무대가 시작한 후, 칠전팔기 멤버들은 무댕 오르지만 갑작스러운 인이어 오작동으로 모두들 당황하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황제국은 웃음을 지으며 만족한 표정을 지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편 사랑하는 젊은이들의 이야기로,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 성장, 우정, 러브스토리를 감각적으로 그린 드라마인 '칠전팔기 구해라' 12회는 27일 오후 11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