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전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36)이 '해피투게더3' 녹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혜원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스테이크 먹고 부은거야? 볼 빵빵. 좋은 사람들과 해피해피투게더~"라는 글과 함께 김미려와 찍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 공식 사우나복을 입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나이를 알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혜원은 핑크색 '해피투게더3' 공식 사우나복에 하얀색 티셔츠를 받쳐 입은 단순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원은 26일 방송되는 '해피투게더3' 워킹맘 특집에 출연해 남편 안정환의 첫 인상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쩡이다.
이혜원이 출연하는 KBS 2TV '해피투게더3'는 26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