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반려동물극장 '단짝' 레오네 3남매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반려동물극장 '단짝'에서 전북 김제의 말썽꾸러기 레오네 3남매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다.
지난 방송에서 레오는 지영 씨와 떨어지지 않으려 하고 다가오는 개들에게 오히려 공격성을 보였다. 이에 레오는 다시 애견훈련학교에 재입학하게 됐다.
레오와 지영 씨는 애견학교에서 다른 개들과 친해지는 상황 훈련을 하게 된다. 반복 연습 끝에 훈련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레오는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된다.
지영 씨는 레오를 세상 밖으로 데리고 나와 먼저 어린이 체험학습에 참여시키고, 레오와 둘만의 데이트도 즐길 겸 시장을 찾아간다. 지영 씨의 정성을 알아차린 건지 레오가 한결 온순해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그러나 지영 씨가 잠깐 한눈만 팔면 어김없이 소소한 사고를 치는 철부지 버릇은 쉽게 고쳐지지 않았다. 결국 레오는 또다시 사고를 치고 말아 어떤 상황인지 궁금케 한다.
레오네 3남매의 마지막 이야기는 26일 저녁 8시30분 KBS 2TV '단짝'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