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은 업그레이드 된 차단 필터로 장, 단파 UVA 및 UVB를 빈틈없이 차단할 뿐 아니라, 프렌치 로즈 성분이 자외선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또 주름 개선 및 예방을 도와 팽팽하고 매끈한 피부로 케어 해 노화를 완화시키고, 미세 먼지등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안티 폴루션 기능을 완비했다.
키엘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양근혜 이사는 “키엘은 국내 론칭 후 15년 간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만큼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자 신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한국 고객들만을 위한 착한 가격의 신제품 ‘수분 자외선 차단제’를 선보이며 보다 직접적으로 고객에게 이윤을 환원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키엘 수분 자외선 차단제는 30ml 2만9000원, 60ml 4만9000원으로 전국 50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그리고 공식 온라인몰 e-부티크 및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