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저금리 상황이 계속되면서 배후수요가 넉넉한 신도시 내 상가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대산업개발이 분양 '핫플레이스'인 위례신도시에서 오피스텔과 상가를 분양한다.
이달 분양 예정인 현대산업개발의 오피스텔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와 상가인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는 위례신도시 진입 관문으로 통하는 일반상업지역 3구역 1-1블록에 들어선다.
지상 4층부터 13층까지 오피스텔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19~59㎡ 소형위주로 319실이 공급된다. 또, 지하 1층∼지상 3층은 상업시설(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이 들어선다. 지하 7층~지하 2층은 모두 주차장으로 조성돼 호실별 1대 이상 주차가 가능하다.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업시설’은 지하철 8호선 우남역(2017년 개통 예정)이 가까워 향후 유동 인구가 풍부해질 전망이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우남역 개통과 비슷한 시기에 입주를 한다. 게다가 메인스트리트 코너변에 위치하고 있어 높은 프리미엄까지 기대된다.
특히 ‘우남역 아이파크’ 상가는 오피스텔(319실)의 고정 수요 확보는 물론 사업지 주변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위례 힐스테이트’, 자연앤래미안 e편한세상 등 대규모 아파트 단지들이 밀집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우측으로는 수정구청 및 관련업체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풍부한 유동인구도 확보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방 문화센터, 바이오산업단지, 호텔 등도 가까운 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상 1층은 가장 많은 고객들이 이용하는 공간으로 테라스 설계와 이동 동선에 따라 시야 확보가 가능한 3면 개방형 설계를 통해 고객 흡입력을 강화했다.
2층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음식·음료F&B() 위주의 MD를 구성해 집객유도 효과를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3층은 각종 병원이나 학원들의 입점에 유리한 혁신 공간으로 설계된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근린 상가가 아닌 일반상가로 들어서는 만큼 업종 제한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위례 우남역 아이파크 애비뉴 상가는 계약자들의 초기비용부담을 줄여 주기 위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40%)이 제공된다. 계약금(10%)을 납부한 이후 입주 시점에 맞춰 잔금(50%)을 지불하면 된다. 문의) 02-408-6767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