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불굴의 차여사' 53회 예고에서 박윤재의 숨겨진 아들이 등장했다.
24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불굴의 차여사' 예고에서는 지석(박윤재)와 하영(김빈우) 사이의 아들로 추측되는 아이가 나타났다.
이날 하영의 아들 제임스는 지석의 사진을 보여주며 "엄마랑 아빠랑 이렇게 친한데 왜 제임스는 아빠를 안 만나요?"라고 말했다.
아빠를 만나게 해달라는 제임스의 반응을 예상 못했던 하영은 당황스러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한편 윤희(하연주)가 시댁 식구와 잘 지내는 법에 대해서 고민하는 사이, 현숙(김동주)은 미란(김보연)의 집에 도우미 아주머니를 보낸다. 미란은 "며느리와 딸처럼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 어려워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불굴의 차여사' 53회는 24일 저녁 7시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