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드라마스페셜'에서는 탈옥수를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의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2부'에서는 1979년 사라진 탈옥수들이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드라마 스페셜'에서는 36년간 탈옥수의 행방을 쫓던 조성기 형사의 모습이 그려진다.
조성기 형사가 그들을 추적하는 것에 의문을 품은 형사 양구병 역시 조성기와 함께 사건을 추적해 스릴감을 자아낼 예정이다.
조성기와 양구병은 36년간 묻혀온 탈옥사건의 진실과 무다구치 보물의 정체가 드러난다.
한편 데프콘이 정극에 도전하며 화제를 모은 '드라마스페셜-바람은소망하는곳으로 분다'는 20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