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스포츠 아웃도어 살로몬은 지난 19일 압구정동 플래그십스토어 3층에서 열린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젊은 감성의 가방 브랜드 비엘씨브랜드(BLCbrand)와 협업한 ‘어반 트래블링(URBAN TRAVELLING)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마련된 자리다.

살로몬 아웃도어는 도심 속 산길, 오솔길 그리고 아스팔트 도로를 달리는 ‘시티 트레일 러닝(City Trail Running)을 주제로 쇼케이스 현장 곳곳에 ‘사인’, ‘표지판’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하여 실제 도심에서 달리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전시는 4월 중순까지 진행하며, 살로몬 압구정동 플래그십스토어에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진지원 살로몬 아웃도어 팀장은 “이번 콜렉션은 살로몬의 독보적인 기술력에 감각적인 스타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비엘씨브랜드의 디자인을 입힌 것이 특징”이라며 “제품 출시에 앞서 많은 사람들이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쇼케이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어번 트래블링 컬렉션’은 오는 20일부터 살로몬 매장 및 비엘씨브랜드 매장 등 35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매장 정보는 살로몬 홈페이지(www.salomonsport.co.kr)와 비엘씨브랜드 홈페이지(www.blcbr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