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용감한 가족' 박명수가 로맨스의 완결판을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 소금마을 콕싸앗에서 사랑꾼 남편으로 거듭난 박명수가 안방 여심을 제대로 흔들 예정이다.
박명수는 박주미를 아내로 맞이한 이후, 어떤 예능에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다정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가 박주미를 위한 특급 외조에 나설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라오스 촬영에서부터 새롭게 합류한 박주미를 누구보다 살뜰히 챙겨온 박명수가 현지 생활에서 고충을 겪고 있을 아내를 위해 거침없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과연 그가 준비한 것은 무엇이고, 또 박주미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 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씨엔블루의 민혁, AOA 설현이 가상 가족을 만들어 특색있는 지역에서 현지 주민들과 이웃이 돼 살아가는 생활 밀착형 리얼 예능프로그램이다.
박주미를 위한 박명수의 감동서비스는 20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인턴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