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오브차가 세 마리의 일화가 소개된다. 이들의 삼각관계는 사람 못지 않다.
사이좋은 부부 사이를 지켜보는 '분노의 화신' 아론의 눈빛이 심상치 않다. 아론이 분노하는 이유는 미샤와 믿었던 친구 아레스가 서로 눈이 맞았기 때문이다. 미샤와 아레스는 현재 귀여운 새끼 8마리를 낳고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아론은 이 모습을 보고 분노를 누르지 못하고 매번 아레스에게 싸움을 건다.
하지만 아레스도 만만치 않아 아론을 골탕 먹이기 위해 수준급 연기실력까지 보여준다고. 한편 둘의 사이를 원수로 만든 장본인인 미샤는 여전히 둘 사이에서 방황 중이다.
삼각관계의 결말은 22일 아침 9시30분 방송하는 SBS 'TV 동물농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