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배로'는 한화L&C PVC바닥재 전용으로 개발된 특수쿠션층 시공부자재 `한화 룸메이트`를 적용한 신개념 시공 방법이다. 브랜드명 '두배로'는 소비자에게는 합리적 가격으로 차폐, 소음감쇠 등의 혜택이 더욱 업그레이드 되고 실제 제품을 판매하고 시공하는 소매점주와 시공자에게도 혜택이 배가 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화 룸메이트'는 기존 강화마루 시공용 PE폼을 시공성과 유해물질 차폐성능의 향상을 위해 3중막 구조로 개선한 한화 고유 시공 부자재다. 실제 기존 PVC바닥재 시공 시 함께 적용하게 되면(두배로 시공) 바닥재 제품만 시공할 때에 비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한화L&C 관계자는 "두배로는 합리적 가격으로 제품의 다양한 특장점들을 업그레이드시키는 일석이조의 시공법"이라며 "정체된 바닥재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한화L&C는 시장과 소비자 니즈(Needs)를 지속적으로 파악, 시장을 선도하고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혁신적 제품을 개발하는 데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